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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침대, 이젠 모던함을 입는다. (주)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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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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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대해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브랜드들이 있다. 테이프계의 절대 강자 스카치가 그렇고, ‘대일밴드’가 그러하며, 스테인플러로 대표되는 ‘호치케스’ 역시도 마찬가지다.

따뜻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흙침대는 어떨까? 자연스럽게 흙표흙침대가 생각날 것이다. 제품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된 비결은 무엇인지, 고객들에게 “매일 황토와 함께하는 좋은 날”을 선물하려 하는 (주)흙의 강정훈 상무에게 들어봤다.

새롭게 런칭된 모던 라인 제품에 대해 설명 중인 (주)흙의 강정훈 상무 / 사진=송기우 에디터

 

새롭게 런칭된 모던 라인 제품에 대해 설명 중인 (주)흙의 강정훈 상무 / 사진=송기우 에디터

 

 

 

 

흙표흙침대의 역사는 길다. 강무웅 회장은 1992년 최초로 ‘흙침대’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흙침대의 탄생은 경험에서 비롯됐다. 어린 시절, 결리고 쑤시는 몸을 뜨끈한 황토 온돌방에 지졌던 기억 말이다. 강무웅 회장은 고향에서 열선과 황토를 이용해 흙침대를 개발했고, 입소문을 통해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흙침대를 사업화했다.

흙표흙침대의 제품들은 해조류를 고아서 만든 풀과 당귀, 약쑥, 창출 등의 재료를 첨가한 황토 등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판도 마 성분에 송진 가루, 꽃잎, 꽃가루로 만든 송진 장판을 사용한다.

때문에 원적외선과 피톤치드가 제품에서 발생하며, 이는 각종 검사를 통해 입증됐다. 한국 발명특허와 미국 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FDA 등록을 마쳤다. 생명과학전문연구소의 실험을 통해 유해 전자파가 검출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

“저희 제품은 전 직원들이 장인정신을 가지고 수작업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흙침대 흙판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송기우 에디터

 

흙침대 흙판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송기우 에디터






 

 

흙 반죽, 미장, 장판 부착 등 제품 제작의 대부분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열판과 흙판을 일체형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열 손실을 최소화시켜 전력 소비량을 줄일 수 있었다. 배송 또한 자체 직원들이 진행하기 때문에 제작부터 배송, 설치까지 정성과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중장년층의 선호도가 높았던 흙표흙침대가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젊은층도 심플한 인테리어와 접목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한 것. 강정훈 상무는 “황금색으로 대표되는 흙표흙침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젊은 느낌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며 “기능은 좋은데 디자인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모던한 라인업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신기술과의 접목도 시도하고 있다. 온도조절기를 터치식으로 변경할 예정이며 블루투스 기술과 IoT 기술 접목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정훈 상무는 “흙침대를 처음 만든 선두주자는 흙표흙침대지만 유사품, 저가 업체가 업계에 많이 생긴 것이 사실”이라며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강정훈 상무는 “건강한 잠자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많아지는 것으로 안다”며 “디자인적으로 우수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흙침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머니투데이 인터뷰=신재은 에디터, 사진=송기우 에디터 상생협력팀  |입력 : 2017.11.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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