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표흙침대, 감각적인 그레이 컬러 입혀 2030에 어필 > 보도자료


 

흙표흙침대, 감각적인 그레이 컬러 입혀 2030에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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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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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국내 건강 침대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흙표흙침대 'LQ6203'.

1991년 업계 최초로 '흙침대'를 선보인 부산 향토기업 흙은 26년간 히트 브랜드 '흙표흙침대'로 국내 건강 흙침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흙표흙침대가 젊어졌다. 전통적이고 나이 든 세대가 선호하는 제품으로 인식됐지만 모던하고 도시적인 그레이 컬러를 입히고 접히는 헤드를 도입하는 등 2030세대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송진장판의 컬러인 노란색과 붉은색뿐만 아니라 레인보 컬러를 추가시켜 포인트 인테리어도 구현 가능하다.

흙표흙침대는 전자파 차단 기능과 함께 충격에 강한 3중 구조 열선으로 만든 열판을 적용한 제품이다. 해조류를 고아서 만든 풀과 당귀, 약쑥 같은 한약재를 빚어 넣은 황토로 열판을 덮는 방법으로 제작된 친환경 침대다.

흙표흙침대는 천연 자재를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장판은 마 성분에 송진 가루, 꽃잎과 꽃가루로 만든 송진 장판을 사용했다. 그 결과 흙표흙침대는 원적외선 방출량을 높이면서도 전자파는 효과적으로 막아 준다. 흙침대의 기능성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다.

 

아울러 흙표흙침대는 황토판의 두께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원적외선 방출량을 높이면서 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일반적인 흙침대는 돌침대와 프레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생산됐다.

돌판을 장착하면돌침대가 되고 흙판을 설치하면 흙침대가 되는 식이다. 

문제는 흙은 화학적인 경화제나 접착제 성분이 들어가지 않으면 판으로 만들 수 없다는 점이다. 열손실도 많이 발생해 가열 시간이 지연되고 그에 따라 전력 소비량이 늘어나게 된다. 열판과 흙판을 일체형으로 개발해 전력 소비를 줄임으로써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특별취재팀 = 서찬동 차장(팀장) / 진영태 기자 / 이영욱 기자 / 안갑성 기자 / 최현재 기자] 2017.04.04 0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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