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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실버-흙표흙침대] 전통 황토 온돌에 모던한 감각 입혀 '건강 침대'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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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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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고향 집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는 바람에 옷깃을 여밀 때면 떠오르는 고향 집 온돌 황토방. 
세계가 감탄할 정도로 생활 속의 지혜가 듬뿍 담긴 온돌 황토방을 현대적인 기술로 재현한 제품이 있다.

 

선조의 지혜 현대적 재현
효능 높이고 안전성 강화

  26년 독보적 기술로 우뚝  

  심플한 디자인·새 로고로  
  젊은 고객 확보 '제2 도약'
 

부산에 뿌리를 둔 대표적인 향토기업, ㈜흙(대표이사 회장 강무웅)에서 만든 흙표흙침대다. 전자파가 나오지 않으면서 충격에 강한 3중 구조의 열선으로 만든 열판을 황토를 비롯한 천연 재료로 덮어서 만든 친환경 침대다.

해조류를 고아서 만든 풀과 당귀, 약쑥과 같은 한약재를 빚어 넣은 황토로 열판을 덮는 방법으로 차단했다. 장판은 마 성분에 송진 가루, 꽃잎과 꽃가루로 만든 송진 장판을 사용할 만큼 천연 자재를 고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우리 선조가 물려 준 문화유산, 황토방을 그대로 옮겨 놓은 침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결과 흙표흙침대는 원적외선 방출량을 높이면서도 전자파는 효과적으로 막아 흙침대의 효능과 안전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토판의 두께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원적외선 방출량을 높이면서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결과다. 다른 한편에서는 열판과 흙판을 일체형으로 개발해 전력 소비를 줄여,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을 최소화했다. 

㈜흙이 1991년 세계 최초로 '흙침대'를 개발한 이후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26년째 건강 침대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저력도 바로 여기에서 나왔다.

그런 흙표흙침대가 최근 더욱 젊어지고 있다. 새로운 로고를 적용하면서 전국 판매점의 간판을 그레이 계통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참신한 이미지로 다시 태어나는 작업에 돌입했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흙표흙침대 전국 대리점들은 갈바륨판에 고유의 그레이 컬러를 특수 도장했다. 눈에 잘 띄는 LED로 채널을 만들어 고급스럽고 모던하게 간판을 디자인했다.  

특히 기존 송진 장판의 컬러인 노란색과 붉은색뿐만 아니라 레인보우컬러를 추가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롭게 런칭된 제품들에 모던하고 도시적인 그레이 컬러에 헤드가 접히는 등 기능적인 요소를 접목하여 젊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기 시작했다. 

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이 체온 유지에 좋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이점에도 불구하고 올드한 이미지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전략이 실행에 들어간 것이다.  

20대~30대의 취향에 맞추어 이미지 메이킹 노력이 초기부터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 흙표흙침대 관계자의 설명이다.  

앞으로는 1인 가구 세대가 많아지고 있는 시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기술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건축학자들이 전 세계에 자랑하는 황토 온돌 문화를 현대적 기술로 재현한 데 이어 또 한차례 신세대 감각으로 도약을 시도하는 흙표흙침대가 세대를 초월해서 사랑받는 국민 제품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

입력 : 2016-11-23 [19:14:56] 수정 : 2016-11-25 [09:46:29] 게재 : 2016-11-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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